포커스 리딩_속도의 한계를 넘어서기

포커스 리딩 | 박성후 – 교보문고

효과적은 독서란 무엇인가? 어떻게 읽어야 할까?

 

1단계 마인드 셋

(1)책을 읽는 이유 찾기​

1단계: 목표 확정하기

2단계: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해야 할 일 목록 작성하기_두뇌는 최종기한을 좋아한다.

3단계: 기한을 설정하고 목록에 적힌 일 실행하기_ 결과는 오로지 실행을 통해서 만들어진다.

2단계_속도 뛰어넘기

​(1)두뇌를 깨우는 독서법

2단계 속도 뛰어넘기는 두뇌의 잠재능력을 깨우는 방법이다. 두뇌는 중요정보를 먼저 입력하고, 중요정보 중심으로 개념화하며, 모든 정보는 하나의 덩어리처럼 중요정보 중심으로 클러스터화하여 다른 중요정보들과 연결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두뇌의 원리를 이용해 효과적인 글 읽기를 해야한다.

‘목차는 지도다.’ 저자가 말하려는 목적지가 어디이고, 그 목적지에 도달하기 위해 어떤 과정을 거치게 되는지 한눈에 보여주는 것이 바로 목차이다. 목차를 보며 글 전체의 흐름을 머릿속에 담도록 한다.

(2)두뇌 메커니즘

두뇌가 정보를 받아들이는 메커니즘은 다음과 같다.

  • 첫째, 두뇌는 중요하다고 판다하는 것(결론, 핵심, 관심사 등)부터 받아들인다.

  • 둘째, 두뇌는 거시적인 것 우선, 미시적인 것은 나중 순서로 저장한다.

  • 셋째, 두뇌는 구조적으로 반복 입력해야만 입체적으로 저장한다.

고정관념 파괴하기

여러 번 반복해서 읽어야 자기 지식이 된다.

  • (핵심 중심으로) 빠르게 읽으면 두뇌가 활성화된다.

  • (핵심 중심으로) 빠르게 읽을수록 집중력이 향상된다.

  • (핵심 중심으로) 빠르게을수록 두뇌 기억으로 남기기에 더 효과적이다.

  • (핵심 중심으로) 빨리 읽을수록 글을 전체적으로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

속도 뛰어넘기 훈련

속도 뛰어넘기 훈련은 3단계 과정

키워드 포착 → 정속훈련→ 변속훈련

눈의 역할은 복사기이고 글자 하나 하나를 보는 것이아니라 키워드를 찾아내며 내용에 익숙해 지도록 해야한다. 속도 뛰어넘기는 내용을 이해하는 목적이 아니라 이해하기 위해 ‘노력’해야 함이 중심이고 두뇌의 감각을 깨우는데 훈련을 하는 것이다.

목차를 보면 전체가 파악되어야 키워드 포착 훈련이 더 쉽다. 빠른 속도로 글을 읽어나가는 훈련을 하고 다시 정속으로 글을 읽으면 글이 더 쉽게 읽혀질 것이다. ‘역N자’와 ‘사진찍기’ 방법으로 글을 읽어가도록 한다.

속도 뛰어넘기를 한 후 꼭 해야 할 일!

속도 뛰어넘기 후 책을 덮고 백지에 생각나는 단어들을 많이 적어라. 훈련되면 더 많은 것을 적을 수 있다.

3단계_스키핑&스캐닝

단순함의 완벽함이라 더 이상 보탤 게 남아있지 않을 때가 아니라 더 이상 뺄 게 없을 때 완성된다

-생텍쥐베리-

이 단계에서는 핵심을 포착해서 내면에 감춰져 있는 본질, 핵심을 간파해야 한다는 것이다.

  • 단순화하기

  • 키워드 추출하기

  • 질문하기 – 핵심을 찌르는 질문을 하면 핵심적인 답을 얻는다.

스키핑 스캐닝 방법은 실용서에 적합하고 문학, 철학, 시, 수필에는 적용하기 어렵다.

4단계_핵심단어 뽑아내기

(1)글의 핵심 주제 찾기

두 중요한 것은 아니다. 핵심을 뽑아내서 읽어야 한다. 글 읽기의 목적은 읽고 활용하는데 있다. 단순 명료하게 만들어 쓰기가 가능하도록 해야한다.

빠른 속도록 읽고, 핵심을 정확하게 뽑아내서, 목적에 활용하는 글 읽기!

스키핑 스캐닝 단계를 거쳐 중요단어를 표시하고 이 중에서 주제와 특히 연관된 단어들을 추려낸다. 그것이 키워드다. 키워드 중에서 핵심단어를 3개 뽑아내고 그 단어로 문장을 만들면 글의 핵심 주제를 도출할 수 있다.

5단계_질문하기

(1)질문을 통한 주체적 글 읽기

글 읽기의 진수는 질문하기이다. 질문은 요령이 아니라 전략적이여야 한다. 질문이 많을수록 정보의 새로운 결합 역시 다양해진다. 좋은 질문을 하는 방법은 두 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

  • 거슬러 올라간다

  • 통념에 의문을 제기한다

질문과 답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진행이 되다 보면 근본적인 원인과 해결 글을 찾아낼 수 있다. 근원을 파헤치는 질문 방식이 바로 거슬러 올라가는 질문법이다.

통념은 우리에게 아무런 생각도 요구하지 않는다. 통념을 깨뜨리는 질문을 하라. 절대적 권위에조차 의문을 품고, 심지어 스승에게 도전하는 것을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 세상에는 완벽한 정답이 존재하지 않으며 각각의 주체적 의견이 중요하다.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라는 여섯 가지의 기본 원칙에서 좋은 질문을 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왜’와 ‘어떻게’이다. ‘왜?’ 가 시작과 끝을 정하는 것이라면, ‘어떻게?’는 시작과 끝을 이어주고 채워주는 과정을 묻는 것이다. ‘왜?’가 전략이라면 ‘어떻게?’는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의미하는 전술이다. 그리고 ‘왜?’는 ‘교육’의 본질이지만 ‘어떻게?’는 ‘훈련’의 본질이다. 공부의 방향과 목적의식을 가르치는 것이 교육이라면, 방법을 가르치는 것은 훈련이다.

댓글 남기기